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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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것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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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동차딜러과 작성일2017-04-20 11:06 조회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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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과에 입학하게 된 동기는 다름이 아니라 당연히 자동차딜러가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저의 모든 장난감은 자동차 밖에 없었고 제대로 말도 하지 못할 때부터 자동차가 지나가면 그 자리에 멈춰서 한참 동안 지나가는 자동차를 바라보았다고 부모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저의 모든 관심사는 자동차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자동차딜러가 되고 싶다’ 라고 마음을 먹게된 것은 2009년 kbs에서 방영한 ‘열혈장사꾼’ 이라는 드라마를 보고난 후입니다. 내용은 주인공인 박해진이 자동차를 팔면서 인생을 배워가고, 그 속에서 진정한 성공의 가치를 깨달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열다섯살 때 이드라마를 접하고 고등학교1~3학년 생활기록부 장래희망을 적는 란에 쭉 자동차딜러를 적어넣을 만큼 자동차딜러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과 주변 친인척들이 ‘영업직은 힘든 직업이다. 고객들 비위를 다 맞추어 주어야하고 남들보다 수백배 열심히 발로 뛰어야 하는 직업이다.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고 편안한 직장을 얻어라.’ 라고 하였으나 저는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이 좋은 직장이고 열심히 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부모님을 설득하였습니다. 그 결과 부모님은 저를 믿어주셨고 나중에는 ‘하고 싶었던 일이고 좋아하는 일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봐라’ 라고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14년도에  대경대학교에 합격을 하였으나 집안사정 때문에 입학을포기하고 가까운 대학교에 입학을 했었습니다. 재학 중이던 학교에서 1학기를 마치고 군대에 가서 많은 고민과 깊은 생각을 해보았는데 제가 하고 싶었고 배우고 싶었던 것을 포기한 것에 대한 후회가 너무 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군복무를 마친 후에 부모님께 다시 말씀을 드리니 ‘늦지 않았으니 하고 싶은 것을 해라’ 라고말씀 해주셔서 재학 중이던 대학교를 자퇴하고 다시 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과에 합격하여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우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입학을하고 나서 학교를 다녀보고 수업을 들어보니 학생들의 배우고자하는 열의와 교수님들의 가르치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하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국내유일학과라는 메리트가 있는 만큼 다들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저도 원래 하려고 했던 것 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한 선택이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되는 만큼 저도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제꿈을 꼭 이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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